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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장 · 사도직과 유산 — Lesson 8
8 / 10과
들어가며 — 새 모듈

사도적 직관의 기원

앞선 두 모듈에서 창립자 개인과 그의 시대를 보았습니다. 이제 그 둘이 만나는 지점, 곧 그가 시대의 격변 앞에서 내린 결단을 봅니다.

🕯️

이 시간의 목표창립자가 "매스 미디어의 예언자"로 불리는 이유를 설명하고, 그의 직관(매체를 복음화의 도구로 삼음)을 나의 언어로 말할 수 있습니다.

원문 읽기

예언자
알베리오네 신부는 자신의 원천적 직관때문에 … "매스 미디어의 예언자"로 정의되고 있다. … 예언자는 "사람들을 키워주고 격려해주고 사람들에게 말하는 사람이며 … 교회에 도움을 주는 사람"이다.(1고린 14, 3-4)
직관
다가오는 변화에 민감하고 강하게 그것들을 가려낼 줄 알았다. … 사도 바오로의 정신으로 "보다 뛰어나고 효과적인 매체들"을 통한 복음화하는 것이다.
결단
한탄하는 것을 멈추고 … 새로운 방법과 새로운 수단으로 "새로운 선교열의로 무장하여" 일선에 뛰어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실천
사회홍보수단의 활용을 악의 무리들에게만 내버려두지 말고 복음을 위해 그것들을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알베리오네 신부는 사회홍보수단을 복음의 봉사에 이용하였다.

함께 새기는 말

많은 이들이 새로운 매체를 두려워하거나 세속적인 것으로만 여기던 시대에, 창립자는 그것을 복음화의 도구로 보았습니다. 성바오로가 그 시대 가장 효과적인 소통 수단(편지)을 썼듯, 그도 그 시대 가장 효과적인 수단(인쇄, 이후 다른 매체)을 택했습니다. 이것이 그를 "매스 미디어의 예언자"로 부르는 이유입니다.

확인해봅시다

본문에서 창립자를 부르는 별명은 무엇인가요?

창립자는 사회홍보수단(매체)을 악의 도구로만 여겨 멀리하라고 가르쳤다.

창립자가 "한탄을 멈추고 새로운 수단으로 일선에 뛰어들어야 한다"고 말한 것은, 지금 나의 삶에 어떤 도전을 줍니까?

정답이 없는 질문입니다 — 채점하지 않습니다.

성찰

나는 변화(기술, 사회) 앞에서 한탄하는 편입니까, 아니면 그 안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는 편입니까?

이번 주 실천

평소 부정적으로만 보던 매체나 기술 하나를 골라, 그것을 선한 목적으로 써 볼 방법을 하나 찾아보십시오.

✓ 시도해 보았습니다

스스로 점검하기

나는 창립자가 "매스미디어의 예언자"로 불리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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