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생애의 중요 순간들
Lesson 1의 연대기 속에서, 특히 하느님의 손길이 뚜렷했던 순간들을 더 깊이 봅니다. 부르심은 한 번의 사건이 아니라 일생에 걸쳐 반복해서 깊어진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
이 시간의 목표창립자 생애의 결정적 순간 중 최소 세 가지를 설명하고, 그 순간들에서 반복되는 태도(신뢰, 인내)를 나의 언어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원문 읽기
16세
“새 세기의 사람들과 주님을 위해 무엇인가 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깊이 느낀 것은” 바로 이 때이었다.
30세
알베리오네 신부는 온갖 고통을 극복하면서 큰 믿음과 인내심으로 그들을 양성하였다.
40세
폐결핵으로 몇 달 밖에 살지 못할 것 같았다. 그런데 기적적으로 병은 치유되었다 … 창립자는 자신의 회복을 성바오로의 공으로 돌린다.
79세
인준의 낭독을 끝내자마자, 그들은 내게 다음의 말을 들려주었다: “성바오로수도회는 하나의 기적이다!”
확인해봅시다
40세 때 창립자가 앓았던 병은 무엇인가요?
창립자는 자신의 회복을 자신의 의지력 덕분이라고 말했다.
79세 때 사건에서 창립자가 느꼈을 감정을, 한 문장으로 표현해 보세요.
정답이 없는 질문입니다 — 채점하지 않습니다.
성찰
창립자는 40세에 죽음 앞에서 회복을 자신이 아닌 성바오로의 공로로 돌렸습니다. 나는 내 삶의 어려움(질병·실패·좌절)을 지나온 힘을 누구의 은총으로 돌리고 있습니까?
이번 주 실천
내 삶에서 있었던 ‘뜻밖의 도움’이나 ‘작은 회복’의 순간 하나를 찾아 감사 기도로 표현해 보십시오.
✓ 시도해 보았습니다스스로 점검하기
나는 이 순간들에서 반복되는 태도(신뢰·인내)를 구별할 수 있는가?
✓ 자동 저장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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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새기는 말
네 순간 모두에 같은 흐름이 있습니다. 한계 — 어린 나이, 병, 무명의 처지 — 를 만나고, 그것을 자신의 힘이 아니라 하느님께 대한 신뢰로 건너갑니다. 성소는 한 번의 결심이 아니라, 이런 “다시 건너는” 순간들이 쌓여 만들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