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전기적 연대
이후에 배울 창립자의 성품과 영성, 사도직 이야기를 시간의 자리에 놓기 위해, 그가 어떤 흐름 속에서 부르심에 응답했는지 먼저 살펴봅니다.
🕯️
이 시간의 목표창립자의 생애에서 핵심이 되는 사건 다섯 가지를 순서대로 설명하고, 그중 나에게 가장 인상 깊은 사건 하나를 고를 수 있습니다.
원문 읽기
1884
“야고보 신부는 … 포사노의 성로렌조에서 태어났다.”
1900
12월 31일
12월 31일
“알바의 주교좌성당에서 자정미사를 지낸 후 밤을 새워 기도하다. 성체로부터 특별한 빛을 받고 ‘새로운 세기의 사람들과 주님을 위해 무엇인가 할 것’을 결심하다.”
1907
“사제서품을 받다.”
1914
8월 20일
8월 20일
“알바에서 ‘조그만 노동자 인쇄학교’를 열다.” — 성바오로수도회의 시작
1971
“87년 8개월간의 삶을 로마에서 거두심.”
확인해봅시다
“조그만 노동자 인쇄학교”는 몇 년에 시작되었나요?
알베리오네 신부는 1900년 12월 31일 자정미사 중 성체조배를 하며 결정적인 결심을 했다.
아래 사건을 시간 순서대로 눌러보세요 (① → ② → ③ → ④).
사제서품
선종
세례
인쇄학교 시작
성찰
창립자는 16세에 이미 “무언가 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느꼈습니다. 나는 지금 이 양성 여정에서 어떤 부르심의 느낌을 언제, 어떤 상황에서 가장 뚜렷하게 경험했습니까?
이번 주 실천
자신이 부르심을 느꼈던 순간을 5줄 이내로 기록하고, 양성 지도자와 나눠보십시오.
✓ 시도해 보았습니다스스로 점검하기
나는 창립자 생애의 핵심 흐름을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수 있는가?
함께 새기는 말
1900년 12월 31일의 결심은 아직 어떤 조직도, 이름도 없던 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훗날 성바오로수도회가 될 씨앗은 바로 이 침묵의 기도 시간에 뿌려졌습니다. 부르심은 종종 큰 사건이 아니라, 한 사람이 하느님 앞에 오래 머무는 조용한 시간에서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