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 마지막 레슨
교황과의 관계
Ⅰ장의 마지막 레슨입니다. 창립자의 모든 활동을 지탱한 마지막 기둥, 곧 교회와 교황에 대한 순명을 봅니다. 이 순명은 그의 생애 마지막 순간까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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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의 목표창립자와 교황·교회의 관계가 어떤 성격이었는지 설명하고, 이것이 그의 사도직 전체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나의 언어로 말할 수 있습니다.
원문 읽기
특징
알베리오네 신부의 특징할만한 것들 중에서 교회와 교황의 훈령에의 충실은 사도직 열의와 성모님 공경심과 맞먹는다고 할 수 있다.
1953년
늘, 오직, 모든 것에서 로마교회에 충실합니다. 이 교회밖에서 건강할 수 없습니다.
유언
나는 하느님과 인류 앞에서 주님이 내게 맡긴 사명의 중대성을 느낍니다 … 우리는 교회와 예수 그리스도의 대리자 위에 세워졌습니다.(AD 209)
1971
1971년 11월 26일, 바오로 6세 교황님은 알베리오네 신부의 임종 1시간 직전에 알베리오네 신부를 방문하였다.
확인해봅시다
창립자의 임종 한 시간 전에 그를 방문한 교황은 누구인가요?
창립자는 교황에 대한 순명을 형식적인 규칙 준수로만 여겼다.
지금까지 열 개의 Lesson을 통해 만난 창립자에게서, 나에게 가장 남는 한 가지 모습은 무엇입니까?
정답이 없는 질문입니다 — 채점하지 않습니다.
성찰
창립자는 죽음 앞에서도 교회와 하나였습니다. 나는 삶의 마지막 순간에 무엇과 하나이고 싶습니까?
이번 주 실천
창립자의 생애 전체(Ⅰ장 열 개의 레슨)를 되돌아보며, 짧게라도 감사기도를 드려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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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창립자가 교황(교회)과 맺은 관계의 성격을 나의 말로 설명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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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새기는 말
창립자에게 교황에 대한 순명은 규칙을 지키는 문제가 아니라 신앙고백 그 자체였습니다. "이 교회밖에서 건강할 수 없다"는 말은 그가 자신의 삶 전체를 교회 안에 둔 사람이었음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 관계는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이어졌습니다 — 죽음을 한 시간 앞두고 교황이 그를 찾아온 것이 이를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이것으로 창립자의 생애 전체(Ⅰ장 열 개의 레슨)를 마칩니다.